결론부터 말하면
유럽·남미의 선진 축구협회는 '축구인 출신'이 많기는 하지만, 한국처럼 거의 대부분이 선수 출신인 구조는 아닙니다.
행정 전문가, 법률가, 기업인, 지역협회 인사 등이 함께 섞여 있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대략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축구협회
선수 출신 비율(집행부 기준)
특징
대한축구협회
약
60~70%
국가대표 출신, 감독 출신이 다수. 부회장과 분과위원장 상당수가 축구인.
잉글랜드 축구협회
약 20~30%
기업인·법률가·독립이사가 다수, 선수 출신도 일부 포함
독일 축구협회
약 20~40%
지역협회 대표와 경영 전문가 비중이 높음
일본축구협회
약 30~40%
선수 출신과 기업·행정 전문가가 함께 운영
브라질 축구 연맹
20~30% 내외
지역축구협회 회장들의 영향력이 큼
한국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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