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란에서 개고생 중이라는 미군 항모 승무원들 상황
니미츠급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 승무원들이 가족들을 통해서 폭로한 것들
- 치약, 비누 등 기본적인 위생도구 부족함, 몇 개 안 남은 거 여러 명이 돌려쓰는 일도 있음
- 샤워실에 곰팡이 생기고 있지만 락스 등 청소용품 부족으로 냅두는 중
- 인력 부족으로 승무원들 대부분이 휴식 부족, 작년 11월에 출항하고 휴일이 단 이틀만 있었던 보직까지 있음
- 뜨거운 물 안 나와서 찬물로 샤워해야 하는 일도 잦아지는 중, 세탁기도 고장나서 몇 달 동안 빨래 막혔다는 폭로까지 나옴
- 제럴드 포드 함에서도 난리났던 화장실 고장도 종종 터지는 중
전쟁 시작할 때도 저 소리 나오지 않았음? 할 수 있는데
놀랍게도 최근 기사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