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때 영웅으로 불렸고 그 이후 정부에서 참군인 이라고 훈장주고
특진도 시켜주고 했던 군인들 죄다 계엄때 실제로는 가담한 혐의들이
드러나서 최근에 모두 입건되고 피의자로 조사 받고 있네요
조성현 대령의 경우 이미 작년에 장용진TV나 군인권센터에 올라오는
군사재판 방청후기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작년부터 이미 재판받고
있던 장군들의 재판과정에서 혐의가 다 드러났습니다
계엄초기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했고 장갑차 보내달라고
조성현 대령이 수방사 지휘부에 요청까지 했는데 그걸 수방사 지휘부
가 장갑차는 백미러가 없고 차폭이 커서 지금 서울시내로 나가면 시민
들에게 위험하니 안된다고 수방사 지휘부의 조백인 참모장과 김문상 작
전처장이 거부를 했다는 증언이 몇번이나 재판에서 나올 정도 였어요
그 외에도 재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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