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개 커뮤니티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클리앙, 보배드림. 가장 먼저 클리앙에 올라왔습니다 (5시간 전).
경기 동두천시 수영장에서 시리아 이민자가
물놀이를 하는 척하면서
15명의 여성의 가슴을 움켜쥐었다고 하네요.
뻔뻔하게 도망치려 하다가
안전요원의 제지로 가까스로 체포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대체 한국을 얼마나 만만하게 보면
200명 이상 있는 수영장에서
대놓고 연쇄 성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지
8.15일에 선조들이 가까스로 되찾은 나라를
대체 뭘로 보는건지
너무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