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태원 회장 발표를 정리하면, 매년 100조씩 용인, 청주에 700조 투자 해서 완공하고, 그 이후 2034년부터 서남권에 100조씩 4년간 투자해서 1100조원 투자한다는 것이고, 투자 지역은 막연하게 서남권이네요.
그리고 기피시설로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안 되는 데이터센터가 중요하다고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현혹하고 있네요.
서남권 어디인지 지역을 신속히 특정하여 임기 중 착공을 하지 않는다면,
수도권 용인 팹 전력 부족 등 현안을 해결하기 호남에게 떡 밥을 던져주고 호남전기 끌어다 쓰고,
2033년이후 상황을 봐서 호남 투자를 최종 결정하겠다는 것이 잖아요.
이는 사실상 호남권 팹 투자는 차기 정권과 협의하여 결정한다는 얘기죠.
그렇게 되면, 호남은 기피시설인 데이터센터 짓고, 태양광, 풍력 발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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