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ㅈㄴ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도시문화 원탑
대도시 중심의 대규모 아파트단지
냉난방비 등 인당 인프라비용도 팍팍 효율화가 되고
사회 인프라 단가도 모여사는 사람들의 머릿수와 밀도에 비례해서 떨어짐.
그런데 스레드같은 소셜미디어를 보다보면 이런 전통적인 저층 건물 위주의 유럽 도시들의 스카이라인을 동경하면서 저런 성냥갑 같은 한국 도시문화를 꽤나 폄하하는 사람들이 있긴 함.
이번 폭염 사태를 계기로 이런 막연한 동경들조차도 사라지지 않을까 싶음.
"모든 사람이 도시에 살 순 없어"
"근데 모여살다보니 ㅈㄴ 꿀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