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프로에서
호남 반도체 단지에 대해
비판적으로 이야기 했었는데
투자 규모를 보고 뷰를 바꿈
양사 2천조가 넘는 계획인데
이건 정부가 팔을 비틀어서 나올 수 없는 규모
오히려 기업이 미국 빅테크들과
교감이 있었고
(엔비디아 테슬라 구글이 항상 말하는 게
10년 안에 수 십배의 칩의 더 필요하다!
이게 빈 말이 아니라는 소리)
삼하가 먼저 정부에 투자 계획을 밝히고
용수와 전기 확보를 요청했고
정부가 그 이후 지역을 선정할 수는 있다의 관점
이렇게 되면
용인을 2040년까지 10년 당기고
호남으로 간다는
정부와 재계의 발표와
투자 계획이 모두 일관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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