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BO 리그에서 뛰고 있거나 최근 프로 구단에 입단해 경력을 이어가고 있는 주요 선수들입니다.
김민혁 (외야수 / KT 위즈)
: 배재고 출신 현역 프로 선수 중 가장 인지도가 높고 확고한 주전급으로 활약 중인 외야수입니다.
김한별 (내야수 / NC 다이노스)
: 안정적인 내야 수비력을 바탕으로 NC 다이노스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신우열 (내야수 / 두산 베어스)
: 미국 마이너리그(탬파베이 레이스 루키팀)를 거쳐 2026년 KBO 신인 드래프트 라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에 입단해 활동 중입니다.
박찬형 (내야수 / 롯데 자이언츠)
: 독립리그를 거쳐 2025년 육성선수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습니다.
장민호 (투수 / KT 위즈)
: 2025년 육성선수로 KT 위즈에 입단해 투수로 활약 중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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