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은 3가지 화이트와인용 안주 코스로 만들어 먹었어
오늘은 음식부터 소개할게
연어 토스트
재단해 놓은 식빵 토스트와 레몬,자몽 제스트와 설탕,소금에 절여놓은 연어. 소스는 와사비 마요네즈 위에 올린 젤리는 자몽 위스키 젤리야
한입에 먹기는 살짝 크지만, 그래도 한입에 다 먹었을때 감미 산미 염미 밸런스가 제일 잘 맞으면서 만족감이 폭발하는거 같아
비프 카르파치오
신선한 소고기를 살짝 겉만 익히고 얇게 저며서 밀대로 밀어주고, 야채랑 견과류, 치즈, 후추, 소금, 올리브등으로 양념한 디쉬야.
사실 만들어둔 큐어드 에그를 화룡점정으로 뿌려줬어야 했는데 까먹어버려서 아쉬웠어... 그래도 역시 소고기는 언제나 옳지
뉴욕 르버나딘이란 레스토랑의 쉐프 에릭 리퍼트의 연어디쉬
버터 몽테한 물에 연어를 아주 뭉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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