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라 함은
결국 민심을 청취하고 확인해서 본인의 신념에 맞는
정치를 하는 것이고
특정 집단을 대변 하는 것이기도 하죠
지역구 의원이 당연히 지역구 민심을 듣는 것 처럼요
뭐 딴지 악마화 하고 계신 분들 많습니다만
김어준 정청래 딴지 엮어서 한번에 보내려는 의도도
너무 뻔해 보이긴 하지만 ㅋ
딴지는 누가 뭐래도 이번 대선에 대부분 1찍한
민주당 지지층 커뮤고요
앞으로도 1찍할 커뮤라고 보이는데
민주당 주축인 4050이상의
진보적 열성 지지층도 많아 보이고요
이분들 민심 보고 소통도하고 홍보도 하는게
국회의원으로서 뭔 잘못인가? 싶긴 하네요
그냥 정청래가 온라인으로 민심 청취하는 채널이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예 민심하고 동떨어진 귀족정치 하는 정치인도
엄청 많은데 저정도면 그들 보다 낫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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