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체감상
홍대입구 1번출구에서 L7호텔 까지의 약 200미터 구간
이 짧은 구간에 신천지 호객꾼은 언제나, 꾸준히
최소 2팀 이상이 하루종일 작업중입니다.
수원역이 더 많다는 분도 계신데
제가볼때 여기가 밀도는 더 높은거 같아요.
홍대가 젊은 여성들이 많고, 젊은 여성들을 종교적으로 꼬셔내기 쉽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가끔 저기 횡단보도에서
신천지 말고 예수교 광신도 아줌마가 횡단보도 보행자들에게 삿대질하면서 막 울부짖는 경우도 있고
경찰 출동해서 아싸리판 나는것도 그냥 일상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