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lifeiya1315/status/2067166112006172754
초등학교 5학년인 둘째가 몰래 로블록스 현질을 함
자고 있는 아빠 손가락으로 몰래 지문 찍어서 결제했다가 들킴
이 사실을 안 엄마는 아이가 5년 동안 키운 로블록스 계정을 삭제함
부모를 자신을 속이고 결제를 했다는 부분에서
자식에 대한 믿음이 크랙이 간 점
훈육 차원에서 지워버렸지만
동시에 아이가 5년 동안 키운 계정이니 소중한 것을 알기에
불편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