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46도 찍음
실내 온도는 46도 이상인데 이유가 있음
그 이유는 청회색의 지붕
청회색의 지붕은 아연판으로 만들었음
일부 건물의 경우 창문이 1개
파리의 경우 밤 10시에 해가 지게 됨
하루종일 덥다는 뜻
파리 전체 지붕의 80%는 아연판
아연판 형태의 아파트는 11만 3천 채
아연판은 19세기부터 사용했음
갑자기 더워졌기에 문제가 생긴 것
아연판의 경우 파란색을 많이 쓴다
빛과 열을 반사하는게 아니라
내부에 가둔다는 것
오래된 건물의 경우 단열 최악
리모델링을 했어도 마찬가지
햇빛 아래에서는 34~35도
아연판 위에 올리면 43~45도
19세기로 거슬러 올라가서
나폴레옹 3세는 도심 정비 사업을 위해
아연판을 선택함
아연판은 녹이 덜 슬고 유지,보수에 유리했음
멋지면서 통일성이 있고 빨리 지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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