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다음 경기 ‘기권’ 논의
[앵커] 고교 야구대회에서 웬 스타벅스가 구호로 등장 했습니다. 서울 배재고 선수들이 상태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외친 건데요. 지역 비하 논란에 시교육청은 배재고 선수단이 피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사과하고 다음 경기를 기권하는 방안까지 논의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윤지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배재고와 광주제일고가 맞붙은 청룡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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