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805102132571
경기도가 올해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야 하는 등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했다. 지난해 지방채 9430억 원을 발행한 데 이어 각종 기금에서 5588억 원을 끌어다 썼지만, 올해 주요 민생·필수사업 예산조차 3개월분을 편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5일 "지금 경기도는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이라며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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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잼이 성남 시장할때 파산위기를 극복햇던 것처럼 추지사님도 빛더미 경기도를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