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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의 4년을 날려버린 결정적 장면
이강인이 감독하는게 차라리 나았을듯"
손흥민과 이재성이 그나마 도움 되는데
쓰리백 말고 익숙하고 잘하던 포백 가자는
건의를 깔끔하게 묵살
감히 전술 이견으로 눈밖에 난 두사람중
손흥민은 차마 못빼겠고 만만한 이재성만
보이콧 불출전 시켜버린듯
1차전처럼 자신의 짐을 덜어주고 패스를
받아주고 크로스 올려줄 이재성이 꼭 필요하다
간절하게 외치는데도 끝까지 외면하며 모른체하는
땅명보 18ㅅ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