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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주우려다 '미끌'‥얕은 물에서도 참변
◀ 앵커 ▶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땡볕 더위에, 계곡이나 해변 등 피서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는데요. 올해도 다슬기나 물고기를 잡겠다고 계곡에 들어갔다 목숨을 잃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준겸 기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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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무출산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