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서 깨니 얼굴에 박쥐갉 캐나다 10대 소년, '광견병'으로 사망
캐나다에서 코와 입 위에 박쥐가 올라탄 채 잠에서 깨어나는 일을 겪은 11세 소년이 3주도 채 되지 않아 광견병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6월 29일(현지시간) 캐나다 CBC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소년은 박쥐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43630
물리거나 긁힌 자국 없었으나 19일 만에 증상 발현
캐나다서 50년만 광견병 사례… “증상 전 예방해야”
캐나다에서 코와 입 위에 박쥐가 올라탄 채 잠에서 깨어나는 일을 겪은 11세 소년이 3주도 채 되지 않아 광견병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