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시공 인천 검단아파트 붕괴 후 3년, 재시공 진행도는?
GS건설이 시공한 인천 검단신도시 AA13-2블록의 지하주차장 붕괴사고가 발생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GS건설은 책임을 통감하며 아파트 전체 재시공에 나섰죠. 최근 LH가 GS건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의 재판이 시작되며 다시 화제에 올랐는데요. 산업의역군 공사DB를 통해 인천 검단아파트 재시공 진행도를 알아봅시다.
전단보강근이 설계 오류와 시공 누락으로 인해 기둥 32개 중 19개(60%)에서 빠진 것
으로 파악됐는데요. 이에 LH는 부실 공사의 책임을 물어 GS건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
손해배상 청구금액 규모는 1738억여원.
붕괴 원인은 설계, 시공, 감리 등 총체적 부실의 결과라는 것이죠.
현재
69.4%
가량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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