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사진집을 소개하는 미도리카와 하루나 (緑川春菜)
자신의 첫 사진집 『바닷바람에 머리카락은 일렁이고』 를 소개하겠다는 미도리카와 하루나
프로필을 대충 보면 1998년생이고 16세쯤 부터 살롱 모델로 활동을 개시, 현재도 인기 살롱 모델로 활약을 계속중이라고 한다.
자신의 첫 디지털사진집인데 어렸을때 자주 갔던 카마쿠라의 마을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바다에 들어가기도 하고 요란하게 달리며 T셔츠도 더렵히면서 스타일리스트에게 사과하면서 찍었다는데
처음에는 뭐가뭔지 몰라서 계속 굳은 표정이었다고 하는데 초반에 그런 모습이 드러났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순수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잘됐다고 생각한다는 미도리카와
바다에 들어가는 촬영은 나름 재밌었나 보다 ~
보통 살롱모델을 하고 있어서 정장을 한 모습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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