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키이우 공습으로 20명 이상 사망
▲지난 2일, 우크라이나의 경찰, 소방관들이 키이우 시가지에서 구조활동을 마치고 잠시 쉬며 폐허가 된 시내를 바라보고 있다.
러시아가 키이우의 민간지역을 대상으로 공습을 재개하였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일 밤부터 지금까지의 공습으로 최소 20여 명이 사망하고 90여 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피해자 가운데에는 어린아이도 존재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군은 이제 우크라이나군을 압도할 역량을 상실하고 '짜증나고 귀찮을 뿐이었던' 우크라이나의 드론공습이
이제는 러시아 본토를 타격하고 신규 전력으로서 우위에 점하자
인프라와 군사적 우위를 모두 잃은 러시아가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공격을 감행한다는 분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