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2천억 조달 가능하면 재검토”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파산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빚만 늘고 있다며 법원이 회생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홈플러스는 2주 안에 2천억 원을 확보해야만 회생 절차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화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11454?sid=102
홈플러스가 즉시 항고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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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에,
자금 2천억 원을 확보하면 회생 절차를 다시 이어갈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