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최측근인 김용은 대장동 업자에게 대선자금 명목으로 6억원, 대장동 개발 사업 편의 대가로
1억9천 수수하여 2심에서 징역 5년, 벌금7천만원, 추징급 6억7천받고 법정 구속됨.
작년 8월 보석으로 풀려나는데 민주당 국회의원 한준호, 김기표등이 가서 환영해줌. 완전 민주열사됨.
이번 전당대회에서도 우리 김용 민주열사님은 이재명 대통령을 등에 업고 최고위원에 도전하신다고 함.
정치자금법으로 징역5년이면 진짜 세게 맞은건데 각하의 혐의에 비하면 별거 아니라서 괜찮은가 봐요.
이게 강훈식이 말한 이재명식 제3의 길이죠. 이재명의 민주당이 선택한 중도통합의 노선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