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배재고 징계는 표현의 자유 침해…'김일성 만세'도 허용돼야"
(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으로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와 관련해 표현의 자유를 거듭 강조하며 "서울 한복판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쳐도 허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부위원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표현의 자유 그리고 야구 응원 구호'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최근
https://v.daum.net/v/20260704102102241
당장 보직해임하지 않으면 누가 뒷감당 할수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