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제고사테를 보면서 얘견된 문제가 터졌다 봅니다.
MB때 극우이념과 밈놀이로 망치기 시작 이제는 세계에 유례없는 자국민 참사를 밈하고 조롱하고 혐오하는 ,,,,
어찌해야 할까요?
이제라도 처법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이제라도 심각성을 자각해야 합니다. 리박스쿨로 교육시스템까지 침투한 붕괴를 재건할 책임이 있습니다.
경제부흥으로 우뚝서고 있는 이재명정부도 이 사안에 고뇌와 심혈을 쏟기를 바랍니다. 안으로 썩어들어가고 있습니다.
학폭은 이제 학생부에 기재되서 진학, 입사에 영향을 준다고 하니 학교정상화에 이런 제안을 어떨까 ...
ㅇ 초등부터 학생부를 활용해서 교권침해나 악성민원을 내신에 부여시키자!
도덕(?) 과목에 2-30% 부여. 가정교육(민원), 학교생활(운동회, 소풍,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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