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깐 조성현 대령이 보국훈장 삼일장을 받을
이유가 없네요
그리고 애초에 항명이나 지시를 거부한적도 없네요
그리고 지금 특검에 내란가담으로 입건한건 당연한
거네요
계엄날 조성현 대령 행적 정리
이진우가 계엄 한참 전에 조성현 혼자만 미리 불러서
대책회의를 했음
계엄이 발표되자 마자 이진우는 국회로 직접 나간 상황
이었는데 조성현이 수방사 지휘부에 우리부대가 국회로
이동 할려면 장갑차가 없으면 이동에 문제가 생기니 기갑
여단 통해서 장갑차를 보내달라고 요청함
하지만 그 당시 상황실에 있던 조백인 참모장과 김문상 작
전처장이 장갑차는 백미러가 없고 차폭이 커서 지금 서울시
내로 나가면 시민들에게 위험하다고 거절함( 이런 사실은
이미 작년 여름에 있었던 이진우 수방사령관 곽종근 특전사
령관의 군사재판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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