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치 영화에서 애드리브가 허용됐던 배우 jpg
하문휘 (何文輝)
쿵푸허슬에선 항상 엉덩이를 까고 있으며
소림축구에선 뜬금 없이 춤을 시작하는 배우로 알려져있다.
주성치 감독은 현장에서 매우 깐깐한 걸로 유명한데
하문휘의 연기가 자기 영화에 잘 어울리고
"감히 행동하고, 감히 싸우려는 정신
(敢想敢做敢拼)이 있다"고 평가.
(출처:
https://www.sohu.com/a/509295576_120889728
)
그래서 그의 연기에는 "웬만하면 Cut을 외치지 않았다"고
자신이 그의 흐름을 끊으면 그가 가진 독창성이 깨질까 두려웠다고 회고함.
주성치가 관대하고 자유롭게 두었던 거의 유일한 배우.
그밖에 하문휘는 쿵푸허슬 촬영 도중 주성치 감독에게
"내 엉덩이를 씬 내내 계속 드러내고 싶다"
고 제안했고 주성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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