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불법촬영' 걸린 아들 휴대전화 버린 경찰관…전북청 강제수사 착수
중간 간부급 현직 경찰관이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10대 아들의 휴대전화 등 증거물을 없앤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SBS 취재를 종합하면, 전북경찰청은 최근 전주 모 파출소 소속 A 경감을 증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75739?sid=102
SBS
취재를 종합하면, 전북경찰청은 최근 전주 모 파출소 소속 A 경감을 증거 인멸 등 혐의로 입건하고 정식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A 경감은 고등학생 아들이 여교사를 상대로 불법 촬영을 시도한 사실을 알게 된 뒤 아들의 휴대전화를 폐기하는 등 증거물을 은닉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여교사의 고소로 전주 완산경찰서가 수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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