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보기에, 저자는 자기 지신의 본성을 보여주기 위한,
간보기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정도로 (말로만 하는) 경고는, 다시한번 다음단계의 간보기를 할 수있는 자신감을 준 무책임한 방조(幇助)가 될 수도 있지 않은지 하는 생각까지 드는데 , 이에대한 회원님들의 의견은 어떠 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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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방치가 만든 오늘날 못 돌아보는 근시안
고위공직자로서 말의 책임도 지지 않는 몰양식
국정 과제엔 공개 제동…이런 사람 중용해야 하나
남의 문해력 탓하는데 청와대 경고 통할지 의문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