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정치 색깔은 빨간색, 파란색만 있는게 아니라
무지개처럼 다양하다고요.
근데 이상하게 이걸 두개로 분류하거나 혹은 여기에 중도라는
뭔가 상당히 뭉뚱그려진 색으로 표현을 하려고 다들 노력을 하죠.
왜요?
빨간색과 파란색은 점점 더 가는 채를 써서 순수하게 빨간색 순수하게 파란색을
모으려고 하고 있고.. 나머지는 그냥 다 중도라고 불러버리죠.
근데 진짜 여러가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데.....
이걸 자꾸 더 고은 채로 걸러내서.....
정말 순수하게 빨간색, 파란색만 모아놓을라고 하는데...
그래서 이 순수한 백두혈통들이 정상인가요?
저는 점점 가는채로 골라내서 남는 사람들이..
정상이 아니라... 비정상인 새끼들 같거든요.
정싱병원 가봐야 하는 애들.
제가 보기에는 말이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