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때문에 어제 6pm에 기절하고 중간 중간 계속 설치다가
(아재가 분명 백야 없다고 했는데 해가 안짐 ;;;)
7시에 답사좀 다녀옴
항구도착했는데 페리 투어 터져서 일정 변경함
( 그린란드도 그렇고 날씨 좋은날에 기술적인 문제라니 ㅠ-ㅠ)
버스 아저씨가 미아 되지 말라고 시간표 보여줌
아이슬란드도 그렇고 6월말 7월초가 진짜 최고
(이 많은 야생화들 - 이시기에 아이슬 가면 루피너스 만발입니다-)
날씨운 대박
뷰포인트인줄 모르고 그냥 지나감 -무서워서-
페로는 날씨 나빠도 5분만 기다리면 바뀜
다시 찾은 뷰포인트
길몰라서 급경사 타고 올라옴
버스타고 에어비엔비 왔더니 아저씨가 미션을 줬어요
똑같은 장소 찾기
반사효과 개멋있어
족적도 남기기
저는 낭만적이라 생각합니다
뷰포인트
아이슬란드 아저씨랑 만나서 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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