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23년~현재) 모델이랑 아반떼 24~25년 모델,소나타 디엣지 모델 보고있는데 이거랑 그랜저gn7 이랑 가격이 딱히 차이가 안나거나 오히려 k5랑 쏘나타가 더 비싼거도 있습니다.
키로수도 비슷해보이는데 왜 이렇게 가격이 형성되는걸까요? 그랜저 사면 대형이라 제가 모르는 추가 비용이 더 나올수가 있어서 그런가요?
k8(21~24년) 모델은 오히려 k5,쏘나타 보다 더 저렴한데 아무리 수요 공급의 법칙이라도 왜 더 좋은차가 더 저렴하게 시세가 책정되었을까요?
차가 크면 세금이 훨씬 많이 나와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