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시행한 미친 법안 민족단결법때문에 후배가 걱정이 생겼습니다.
후배 와이프가 중국인입니다.
후배 사업중 중국 관련된 것이 있어서 중국 출장 다니다가 만난 분인데, 사람이 참 괜찮아요.
암튼 둘이 잘 맞아서 결혼까지 했는데, 와이프가 중국인이다보니 중국을 자주 갑니다.
그런데 민족단결법이 생기면서 이 친구가 걱정이 하나 늘었네요.
후배가 인성이 좋은 친구라 어디가서 나쁜 소리나 격떨어지는 소리는 안합니다.
하지만 중국이 중국짓 할때, 욕은 아니고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적은 적은 있었다고 하더군요.
이 친구 인성을 알기 때문에, 커뮤니티나 SNS에 욕을 적지는 않았을 겁니다.
문제는 저 법안이 처벌 규정에 대해 그 바운더리를 정해놓지 않은, 말 그대로 타겟 잡아놓고 엮으면 얼마든지 엮을 수 있는 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