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사·핵시설 800곳 ‘잿더미’…위성 사진 25만장 공개
지난 2월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주요 도시의 군사 시설 수십곳이 잿더미가 된 정황이 위성 사진에 포착됐다. 비비시(BBC) 방송은 3일(현지시각) 3월 초부터 6월 말까지 이란 이스파한, 부셰르 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2658?sid=104
비비시 베리파이는 특히 이란 남서부 해안 도시인 부셰르와 중부 내륙 이스파한 지역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제인스는 부셰르 지역의 경우 항공기 격납고, 탄약고, 조선·수리 시설, 부두, 미사일 발사 기지 등 이란 정부 시설과 이슬람혁명수비대(
IRGC
)의 시설물이 눈에 띄게 손상됐다고 밝혔다.
위성사진에는 부셰르의 건물 지붕이 무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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