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혈관기형으로 태어나 오리의 큰코라고 유년기에 놀림받았던 카와요케 시즈카씨
학창시절 넌 인간이 아니다 라는 놀림과 따돌림에도 40회가 넘는 수술을 받았음에도 삶에대한 의지가 대단했음
취업에 나섰을때도 면접관이 외모때문에 채용이 불가하다 라며 거절당하기 일수
그떄당시 농담으로 취업불가에 결혼까지못한다면 나에겐 장례식뿐이겠구나 라고 생각했다함
그러던중 물류창고에서 파트타임일을 하게되었는데 그때당시 직장동료가 관심을가지고 말을걸어옴
재밌는곳에 함께가자고 한다던가 경치가 좋은곳을 데려가주고 눈이예뻐서 좋다라는 식으로 말해줬다함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하자 남자가 지병에대해 자세하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해주어서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함
그렇게 결혼도하고 애도낳고
강연이나 기타 활동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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