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아둔의 창을 3개나 만들고도 로하나가 불안해한 이유
프로토스 황금제국시대당시, 중력이상 현상으로 모선 두척이 추락하면서 약 8000명의 프로토스가 때죽음을 당하는 비운의 사고가 일어난다.
이에 계승자 로하나는 아무리 강대한 프로토스라도 사소한 사건하나로 멸망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에 종족을 위기로부터 구하고
멸망에서 다시 재건을 위한 '방주'를 만들자고 건의하게 되었고
당시 절정에 달했던 프로토스 제국은 행성 몇개분의 자원을 갈아넣어서 무려 3개의 방주를 만들었으니
그것이
알타라스의 긍지,네진의 기억
그리고 본편에서 활약하게 되는
아둔의 창
이였다.
"이야~기깔난다!"
그런게 건조된 세개의 대 함선은 당연히 전성기인 프로토스 제국시점에선 '방주'로 쓸일이 없었기에 새로운 거주지로 동족들을 옮기는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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