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변호사가 생각하는 리센느 '무섭노' 사투리 논란과 검열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철우 변호사라고 합니다.
저는 주로 게임이용자의 권리와 관련한 활동이나 소비자 관련 활동(넥슨과 엔씨부터, SKT, 쿠팡, 구글, 현기차 등등)에 집중해 왔습니다.
사실 게임을 벗어나서 직접적으로
'표현의 자유'
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처음이라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저 또한 부산 사투리를 쓰고, 제 전문분야인 IT와 엔터테인먼트에 걸쳐있는 논란에(현재 IT/엔터테인먼트 두 조합의 전문 변호사는 국내에서 제가 유일할 겁니다. 히스이 조로아크 마냥)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제 신념인 '표현의 자유'의 문제인만큼 제 의견을 한 번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는 개인 유튜브 채널도, SNS 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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