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약 정치의 영역의 두 가지가 있다면
- 그건 불의나 독재에 저항하는 "저항의 정치"가 있고
- 그 다음은 "국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비전의 정치, 책임의 정치" 영역이 있을 거 같습니다.
2. 하지만 조국씨의 정치력은 오로지 "저항의 정치", 즉 과거의 정치에 머물러만 있습니다.
- 거대악 윤석열과 검찰에 대한 저항의 정치는 반드시 필요했지만..
이 거대악이 이제 거의 사라져 버렸는데도.. 여전희 조국씨는 "저항의 정치"만 보여줍니다.
3. 평택 보궐선거
- 평택 보궐 선거는 조국씨가 저항의 정치만이 아닌 정치인으로써 새로운 비전을 보여줄 기회였는데
오로지 네가티브(상대는 악이고 내가 선이다) 정치만 보여줬고.. 그 결과 염증을 느낀 국민들의 선택은
국힘제로는 커녕 국힘 부활을 시켜주는 결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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