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조국이 살아나는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모든 중앙정치나 이슈에 대해서 관심 끄고(그 대응은 본인이 아니라 당에서 하게 두고), 앞으로 2년간 그냥 평택 유권자 한명한명 모두 만나본다는 생각으로 지역구 밭갈아야죠.
개인적으론 조국 망했으면 좋겠긴 해서 뭐 잘되고있다 생각하긴 합니다. 조국이 싫어서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 국짐이 다음 대선에서 제일 맞붙고싶어하는 사람이 조국일겁니다.
왜냐? 어차피 대선은 코어층들은 무조건 찍어줍니다.
그리고 양측 코어층이 집결해서 맞붙은 18대 대선이 보여주는게,
문재인vs닭년이 48:52 인데 사실상 양측 숫자는 엇비슷한거에요
저는 그 세부 구성을 30:20:20:30 봅니다
저 30씩은 나라를 팔아먹어도 각각 1/2번 찍어줄 사람들,
가운데 20:20은 별일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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