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 바위, 523 그리고 일베 아니다? 논란 키운 원작자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SBS 금토 드라마 ‘
김부장
’이 전국 가구 시청률 21.6%를 기록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그러나 드라마의 인기와 비례해 제작 총괄을 맡은
박태준
작가를 향한 ‘일베(일간베스트) 의혹’이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논란의 핵심은 과거 그가 집필한 웹툰 속에 담긴 노골적인 상징물들이다. 작품 속 인물이 ‘5분 23초’를 언급하거나 ‘Rock Owling(부엉이바위 연상)’이라는 간판을 등장시킨 것이 결정적이다. 이러한 장치들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한 의도적 삽입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일은 5월 23일이고, 서거 장소는 부엉이 바워였다. 원작자가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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