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짜리 영화 만들던 감독이
500억짜리 영화를 만들게 됨.
대중성을 안 볼 수가 없음. 곡성 같이 내맘대로 만든다?
절대 못함...
부담감 이빠이에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억지 개그코드도 넣고 하다보니 자기한테 안 맞는 옷을 입은 느낌?
평이 더 안 좋은 이유는 대중의 기대감이 천장을 뚫고 하늘로 가버림
기대점수는 150점인데 75점짜리 뻔한 영화를 내놨으니...
영화팬들이 원하는 건 2~3번을 봐도 이해가 안되는 곡성인데 걍 평범한 대중영화가 나옴
기존의 나홍진 팬들은 큰 실망에 1점 던짐
거기다 별 생각할 거리도 크게 없는 영화인데 여백을 너무 많이 둬서 지루해짐
30분만 딱 줄였어도 평점 8은 됐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