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노.... 란 단어가 지역 사투리인건 맞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까지 10~20대 연령대에서 사용하는건 밈으로 치부하기엔~~!
지지자로서 소위~~~ 긁 힘니다.
단어란게 문맥과 문맥이 맞아서 나의 의견이 상대방에 옳바른 뜻으로 전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노... 로 사용되는 빈도 횟수가 사투리의 영역은 너무 벗어난거 아닌가 합니다.
가령, 한사람이 해당 단어를 연속해서 사용한다...
말끝마다 ~~노 ~~노 하는건 비속어의 범주에 들어가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조국이란 사람(정치인으로 이제 넘어 왔지요!)이 올린글은 이쪽 정치인이 한번쯤은
걸고 넘어가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 ~~노 라고 사용하는 단어만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관련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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