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빠져 '사망 판정' 18개월 아기…영안실서 기적처럼 살아났다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미국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생후 18개월 아이가 영안실에서 다시 살아나는 일이 발생해 화제다. 뉴욕포스트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길버트에 사는 생후 1
v.daum.net
미국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생후 18개월 아이가 영안실에서 다시 살아나는 일이 발생해 화제다.
뉴욕포스트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길버트에 사는
생후 18개월인 남자아이 A는 집 뒷마당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공개된 구조 신고 녹취에는 다급한 가족들의 목소리가 그대로 담겼다.
한 가족은 떨리는 목소리로 "조카가 수영장에 빠져 있었다"고 신고했고,
신고를 받은 상담원은 아이가 숨을 쉬고 있는지 확인한 뒤 즉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