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0 KST - 톰슨로이터 - 세기의 결혼이라 불러야 할지는 확실치 않지만 규모와 장소 그리고 절차면에서는 확실히 세기의 결혼급에는 오른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캘시와의 결혼식은 여러모로 언론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웨딩드레스 간택을 받기 위해 명품 패션기업들이 앞다투어 디자인을 제안했지만 스위프트의 선택은 크리스찬 디올의 드레스를 간택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타전하고 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뉴욕에서 열린 테일러 스위프트와 캘시와의 결혼식에서 디올의 CD 조나단 앤더슨이 디자인한 오트쿠튀르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이 진행되었으며 금세기 최고 셀럽의 선택을 받았다는 브랜드 자존심을 세웠습니다. 역시 셀럽들에게 치열한 구애전쟁을 벌인 샤넬은 아쉽게 물러나야 했다고 전합니다.
테일러 스위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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