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0253?sid=101
1961년 부산에서 설립한 흥아해운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액체석유화학제품 등 특수화물 운송을 전문으로 해왔다. 1976년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했고, 1986년 본사를 서울로 옮겼다. 최대 주주는 해운기업 장금상선이다.
현 정부 들어 해운기업의 부산 이전은 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 HMM에 이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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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대략 유서깊은 중견 해운사군요. 40년만에 돌아와요 부산항에.
매출액1500억 해운업계8위 정도인데
최대주주가 시노코 장금상선.
임직원은 150명 정도로 나오는데,
아무튼 부산 연고자로서 계속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