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든 아니라고 해도 일베 프레임 씌우는 사람들은 존재합니다. 그런 오해가 생길수 있죠.
애초에 ~노 라고 붙이면서 고인 능욕에 이용하던 일베 언어와 맞닿은 점이 있으니까요.
사과를 하라는 뜻이 아니라 그냥 나는 일베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고, 들어가본 적도 없다.
내가 사용한 단어는 내가 어렸을때 부터 사용했던 단어지. 특성 사이트를 염두해두고 쓴게 아니다.
라고 선긋기만 해도 혼란이 가중되지 않을텐데 리센느 게시물이나 영상들 댓글 보면 벌써부터 일베들이
자기네 편이라고 엉겨 붙을려고 하는데 그냥 침묵만 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열심히 활동한 만큼
논란은 빨리 털고 가야 앞으로 활동할때 이런 논란이 계속 되지 않을텐데 말이죠.
침묵은 금이 아닙니다. 선긋기 할때는 빨리 해야 일베가 들러붙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