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Instant-Runoff Voting 이라고 해서 감을 잡았습니다.
투표 결과 과반을 획득한 후보가 없으면 꼴찌를 떨어뜨리고 그 꼴찌에 투표한 표의 2순위를 확인해서 살아 남은
후보자들에게 배분해 주는 방식이네요.
직관적으로 사표를 없애고, 결선 투표등의 복잡한 과정을 없애는 장점은 있을 거 같은데, 대세 우세에 있는
후보에게 유리할 수 있다는 게 제미나이의 설명입니다.
어떤 분들은 '수십 년전 일로 사람을 계속 단죄하는건 옳지 않아..' 고 하시는데 저는 배신자 김민석을 받아들일 수가 없고
이념/가치/소명 같은 것이 아닌 본인의 영달을 최우선 하는 사람으로 봤고 지금도 그렇게 보입니다.
그래도 지난 지선에 서울시장으로 나가길 바라기도 했습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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