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일단 상장된걸 상폐할수도 없고요.
개별기업이면 뭐라도 파서 건덕지 찾겠지만
ETF ( 개별주 ETF라니..) 라서 딱히 태클 걸 건덕지도 없습니다.
신규진입을 막네마네 하지만, 이것도 무리수이고
세상이치가 그렇듯. 주가가 박스권이거나 하락하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새로운거 나왔으니 호기심과 욕심가득한 사람들이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는거죠.
그렇게 똥 된장 구별을 찍먹해보고
주식장에 돈 보태는 비자발적 시장조성자 역할도 해주고 그러는거죠.
원래 돈 잃는게 돈버는것의 3배 고통이라니 몇달지나면
이건 똥이네 라고 느끼고 많이 빠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