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데 호남분들 역사적 비극은 이제 알아서 푸시고
주변에 도움 구하지 마세요
학생. 학부모. 학교 그 외 조직적인 역사 왜곡과 비하의 정점인 사건인데
피해 고교 교장이 나서서 용서를 입에 올려서 문제를 풀어낸다고?
뭐 어린 학생들이니 선처. 기회?
흠...
자기팔을 자기가 안흔드는데 누가 대신 피 흘리면서 흔들어 주겠습니까
이번 사건으로 호남 진영 손절 합니다
도데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한날 한시 제사상에 향 냄새가 동네를 진동시키는 일인데
그걸 저딴 식으로 대를 이어가며 조롱. 비하하는 데
그걸 당사자 진영에서 그냥 풀어준다?
어떤 식으로든 진영 울타리 치고 저런 놈들은 설자리를 서서히 더 좁혀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 와중에 주변에서도 모두 분개하고 잘못됨을 목이 터져라 외쳐주는데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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