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윤기 아버지 경찰인 거 모르게”…‘윗선 조직적 은폐’ 수사
검찰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아버지와 이 사건 수사팀의 유착에 '경찰 윗선'이 연루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검찰은 장윤기 아버지와 수사팀과의 결탁을 넘어, 경찰의 조직적 은폐 시도가 있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13338?sid=102
검찰은 앞서 장윤기가 갖고 있던 '사람 모양 인형'을 아버지 장 경감이 없앤 사실을 포착하고, 장 경감 휴대전화 등을 압수해 조사했습니다. 일반 살인죄보다 무겁게 처벌하는 강간살인죄를 장 씨에게 적용할 수 있을지 수사를 보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검찰은 김 경사가 장 경감에게 "윗선에서 장윤기 아버지인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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